단테비전, 한경 JOB & JOY 에 실리다.
DanteVision
2025.02.23
“중소기업 디지털 전환(Digital Transformation,DX)에 혁신을 시도하다.”
한경 JOB & JOY(이하 ‘한경 잡앤조이’)가 단테비전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였습니다.
이번 기사[링크]에서는 B2B SaaS 형태의 비즈니스 IT 솔루션 TDS(Trial Dealmaking Support)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단테비전의 창업 배경과 비전, 그리고 계형일 대표의 인터뷰가 상세히 다뤄졌습니다.
『 [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본부 스타트업 CEO] B2B 서비스형 소프트웨어(SaaS) 스타트업 ‘단테비전’ 』 이라는 제목으로 보도된 이번 기사에서, 대표는 단테비전의 창업 이유와 기업의 미션을 밝혔습니다.
대표는 인터뷰에서 “단테비전은 디지털 전환의 보편화(Democratizing Digital Transformation, DX)의 비전으로 삼고있다”며, “생명과학 산업 내 중소기업들이 사내 IT 부서 없이도 사업 운영 과정의 DX를 이뤄낼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”고 전했습니다.
한경 잡앤조이는 단테비전의 TDS에 대해 “임상시험수탁기관(CRO)이 사업개발(Business Development, BD)부문의 DX를 이뤄내고, 이를 통해 BD 운영을 과학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IT 기능을 제공한다.”고 소개했습니다. 또한 “CRO 사 내 BD 담당자는 TDS를 통해 주어진 사업 기회의 내용을 구조적으로 기록하고, BD 과정을 단계별로 분류하여 BD 실무를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”고 강조했습니다.
대표는 이번 보도를 계기로 ’중소·중견기업들이 디지털 전환(DX)의 필요성을 인식하고, 보다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’며, ’디지털 전환(DX)이 기업의 생산성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된다는 점이 이번 보도를 통해 확산되기를 바란다’고 밝혔습니다.
단테비전은 현재 TDS 서비스 개시와 첫 고객 유치를 진행 중이며, 이후 투자 유치에도 나설 계획입니다. 계형일 대표는 ’첫 고객 유치를 통해 사용성을 검증하고 CRO 특화 기능 고도화할 것’이라며 ’국내 중소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하겠다’는 포부를 밝혔습니다.